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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을 위한 「꿈 ː 나르는 빨래방」운영저소득 재가 노인·장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운영
사진: 보은군청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역 저소득 재가 노인,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꿈 ː 나르는 빨래방」 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은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원으로 노인장애인복지관에 설치된 「꿈 ː 나르는 빨래방」은 보은군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장애인 직업훈련생이 협업해 운영한다.

맞춤형 세탁서비스는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대형 세탁물 서비스 지원을 통한 일상생활 편의지원은 물론 새로운 공공형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 기반 마련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 ː 나르는 빨래방」은 주3회 (월,수,금) 대형세탁물 세탁과 함께 사회복지사, 맞춤형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의 연계를 통한 주2회(화,금) 수거 및 배달서비스가 진행되며, 세탁서비스 뿐만 아니라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배달부를 양성하고 파견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병행할 계획이다.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장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장애인들의 가구를 방문해 수거에서 세탁, 배달까지 원스톱 빨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취약계층의 가사부담 경감과 생활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홍주 기자  zoom365@zoomi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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