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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도 통한, 한국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간(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펼쳐진 유럽 최대 규모 융복합 컨퍼런스 '웹 서밋 2017(Web Summit 2017)'에서 총 20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85만달러(약 10억원) 상당의 비즈매칭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음악 플랫폼 서비스분야와 게임분야, 교육과 오락성이 더해진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분야에서도 호평을 얻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본부장은 "이번 '웹 서밋 2017'은 전 세계의 IT분야 뿐 아니라 문화와 기술, 첨단과 아날로그의 융복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장(場)으로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우수 콘텐츠를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나 기자  ycom98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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