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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사랑후원회, ‘농산물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 시작

 

 서천군 서면과 서면사랑후원회는 지난 18일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관내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농산물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쌀과 고구마를 1차로 구매하고 취약계층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한국중부발전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신청한 공모사업으로 서면사랑후원회에 위탁해 후원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농어촌 지역의 농산품을 직매입해서 지역 소외계층에 배분하여 지역 주민 소득증대와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이루고자 추진하며, 발전소 주변 15km 이내 4개 면(판교면, 종천면, 비인면, 서면)이 함께한다.

 

 서면사랑후원회 회장은 “이번 출연금액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만큼 농촌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1차로 쌀과 고구마 지원, 2차로 각 읍면 김장, 3차로는 생필품 및 기초 식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나현아 기자  nawo07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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