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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활성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등 150여 명 참석
사진: 중구문화관광 홈페이지 사진 캡쳐

 

대전시와 ‘보문산 활성화 민관공동위원회’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단체, 일반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문산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민토론회는 시민이 공감하는 친환경적인 보문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그동안 열한 차례의 회의를 개최하고, 세 차례의 보문산 현장방문 및 워크숍을 겸한 현지답사를  다녀오고, 시민 여론조사를 시행한 바 있는 민관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시민토론회는 민관위원회 추진경과->민관위원회 활동결과->보문산 활성화 및 여론조사 용역발표 ->패널 토론 및 시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관광마케팅관계자는 “보문산 활성화를 통해 내ㆍ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대전의 대표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번 시민토론회에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은 끝났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시민토론회가 열리는 시기까지 정부의 심각단계가 지속될 경우 안전을 위해 참여인원을 조정할 계획에 있다.


보문산은 이름이 보물이 묻혀있다하여 보물산이라고 부르다가 보문산으로 개칭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하고 보문산에 가면 성곽이 하나 있는데 삼국시대에 백제가 건설을 했다고 한다.


보문산을 방문하면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과 카페등이 있고 산행코스로는 무수동길(약 1시간 30분 소요), 윗범골길(약 2시간소요), 이사동길(약 2시간소요)이 있다.


보문산 내 명소로는 보문산 야외음악당이 있으며 보문산 전망대와 보문산문화유적(보문산성, 보문사지와 보문사지석조, 보문산마애여래좌상, 봉소루)을 볼수 있다.

 

보문산에 구경거리가 있는만큼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 위험이 사라지고 가족들과 함께 보문산으로 나들이를 나가도 좋을것 같다.

김경현 기자  rg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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