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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응 학교 교육용 ‘독립군 체험학습자료’ 보급사업에 나서

 

독립기념관, 코로나 19 대응 학교 교육용 ‘독립군 체험학습자료’ 보급사업에 나서

 

독립기념관은 봉오동·청산리전투 100주년 및 한국광복군 창설 80주년인 뜻깊은 해이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독립운동사를 알리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학교 현장에서 직접 할 수 있는 교육용 독립군 체험학습자료를 개발·보급한다.

 

< 사업 개요 >

o 보급기간 : 2020. 6. 1.(월) ~ 10. 30.(금)
o 신청방법 :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공문 접수
o 보급대상 : 전국 초등학교 및 중학교
o 보급자료
- 초등 : 독립군 이야기 강의자료, 실내·외 체험활동자료 3종
- 중등 : 독립전쟁 이야기 속으로 강의자료, 실내·외 체험활동자료 3종

 

독립기념관은 봉오동·청산리전투 100주년 및 한국광복군 창설 8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왔다. 그러나 코로나 19 감염증 발생으로 인한 등교 연기가 계속되었고, 최근에는 코로나 19가 재확산되면서 학교 밖 체험활동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독립기념관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립군 체험학습자료’를 개발하여 전국 초·중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독립군 체험학습자료는 온·오프라인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강의자료와 실내 체험활동자료 2종과 야외체험활동자료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와 공문을 통해 신청하면, 신청 교사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시 학습지도안을 함께 제공하여 초등·중학교 교사라면 누구가 손쉽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독립운동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자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및 체험학습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나현아 기자  hyun_aaa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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