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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여행주간, 서천 해양·바다 생태여행으로 떠나요 ~서천군, 특별여행주간 맞아 신규 생태관광프로그램 시범운영
출처 : 서천군청 홈페이지

 

서천군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이달 11일과 18일에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고, 전국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함께하는 여행 캠페인이다. ‘여행주간’은 국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내수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14년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관광주관’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가 2016년부터 ‘여행주간’으로 그 명칭을 변경했다. 여행주간 기간에는 정부 지원 아래 지자체, 관광업계 등이 협력해 전국의 주요 관광지에서 숙박과 편의시설, 입장료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원래 매년 봄, 가을마다 여행주간을 지정했으나, 올해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서천군에서 추진하는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일일캠프로 조류생태전시관, 갯벌,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 체험을 진행하며 갯벌과 바다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두 가족 당 한 명의 전문 자연환경해설사가 동반하여 즐거운 체험과 함께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꾸려졌다.

 

프로그램은 11일과 18일 각 1회 운영되며, 1회당 다섯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조류생태전시관 입장료를 제외한 식비 등 모든 교육비는 무료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차량으로 교육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조류생태전시관(041-956-4002)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천군 관광축제 관계자는 “서천은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가 있는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역으로 이번 여행주간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안전하게 즐기는 일상 여행’을 목표로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휴가를 가야할지 말지 망설여지는 이라면 자연과 함께하며 한적하게 쉬기 좋은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건 어떨까?

 

특별여행주간, 서천에서 뜻깊은 여행으로 힐링타임 만끽하고, 나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해주자.

 

이지윤  jiyun66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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