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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보육아동을 위한 마스크 16만장 배부한다대전 어린이집 1,198곳에 배부 계획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기사와 무관)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어린이집 긴급보육아동 등을 위한 마스크를 추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재난지원금 6,600만 원으로 오는 11일까지 KF-AD 비말차단마스크 16만 6,415매를 전체 어린이집 1,198곳에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어린이집 긴급보육 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 착용으로, 침이나 오염 등으로 잦은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는 물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어린이집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다음과 같다. 확진자 총 321명중 격리해제는 229명이며 89명이 격리중, 3명이 사망했다. 의사환자 및 유증상자 검사는 478명이 검사중이고 394명이 격리중에 있다. 해외입국자 중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9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9월 20일까지 연장되면서 고위험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 또 실내 및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며 더이상 코로나19가 전파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해야겠다.

 

김경현 기자  rg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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