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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안전하고 주민 친화적인 명품하천 만든다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예산군은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7일 착수한 예산천지구 실시설계용역은 내년 11월 말까지 18개월 동안 (주)도화엔지니어링 회 2개사에서 수행한다.

이번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는 30여 명이 참석해 예산천지구 실시설계에 반드시 반영해야 할 사항과 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총사업비 299억원이 투입되는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말 전국 5개소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됐다.

사업내용은 ◇하천정비 L=2.2km ◇교량 재가설 10개소 ◇배수펌프장 1개소 ◇우수관로 L=1.0km 등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천지구 정비사업을 실시설계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주민 친화적인 대한민국의 명품하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예은 기자  zoomok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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