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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문 열렸다

영동군은 코로나19로 지난 8개월간 임시휴관 했던 '영동와인터널'을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영동와인터널은 와인의 문화부터 시음, 체험까지 와인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문화공간이다.

2018년 제 9회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에 맞춰 정식 개장한 이래, 특별하고 섬세한 오감만족 힐링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영동와인터널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내려가면서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영동와인터널은, 영동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 중 과일나라 테마공원에 이어 두번째로 문을 열었다.

전국의 주요 와인동굴은 이미 재개장 후 운영 중이지만, 영동와인터널은 개장 일정을 조금 늦춰 이 달 24일(토)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영동군은 시간차 인원 분산 입장 및 관람 중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기본 방역수칙은 철저히 준수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와인1번지 영동을 알리는 '영동와인터널' 재개장을 기념하여 이벤트 행사로 10월 24일 부터 11월 1일까지 무료 입장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와인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면서, 영동와인의 특별한 맛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이들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아진 기자  ajalic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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