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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체납 차량 발 못 붙여오는 6월까지 자동차세, 의무보험 체납 등 자동차 관련 체납 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

 

대전 서구는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맞아 전체 체납액의 53.5%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의무보험 체납 등 자동차 관련 체납차량에 대하여 매일 주ㆍ야간을 가리지 않고 번호판 영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매주 화요일은 구ㆍ동 세무담당 직원들을 총 동원 9개 팀 33명이, 관내 전 지역에 대해 체납차량 자동인식 장비를 장착한 차량과 PDA를 활용 영치 활동을 하고 있다.

9일에는 자치행정국장이 직접 영치활동에 참여, 납땜 등 번호판 영치 방해 차량에 대하여 족쇄영치를 병행 추진하여 50여대를 영치하고 부서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아울러 영치차량은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여야만 영치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으나 생계가 곤란한 영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유도로 납세자 편의도 적극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올해 번호판 3,000대를 영치, 12억 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차량은 더 이상 운행할 수 없다는 인식 확산에 총력을 경주 할 것”이라며 “납세자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자진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호 기자  cc9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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